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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비상! 가축과 축사 월동관리에 만전을~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한파 비상! 가축과 축사 월동관리에 만전을~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등록일 2018-02-09 조회 385
첨부 jpg 파일명 : 9일 축사관리.jpg 9일 축사관리.jpg  [0.011 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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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축사관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상규)은 연일 계속된 한파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온풍기 등 전기제품 과다사용으로 인한 축사화재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축산농가에 한파대비 가축 관리와 안전한 축사관리를 당부했다.

안전한 축사관리를 위해 첫째, 급수라인 또는 급수기시설의 동파예방을 위한 단열조치하고, 둘째, 샛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차단벽과 윈치커튼을 설치하고, 셋째 분뇨는 자주 처리하며, 깔짚을 주기적으로 보충 또는 교체하여 쾌적한 축사환경 조성하고, 넷째, 난방기 등 전기사용이 많은 곳은 축사화재를 예방을 위한 전열선 관리 등 적절한 예방조치를 하여야 한다

한우의 경우 사료급여량을 평소대비 10%이상 늘려주어 기온강하에 의한 대사에너지를 높여주어야 체계적인 소 출하를 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송아지의 경우 보온이 가능한 송아지 방에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영양제와 초유 적정 공급등 가축 질병을 예방조치를 한다.

돼지는 분만사의 실내온도를 20도∼22도로 유지하고, 새끼돼지 주변 온도는 출생 직후 30도, 1주일 후 27.5도, 젖 땐 뒤에는 22도∼25도 정도를 유지한다. 호흡기 질병예방을 위해 환기를 적절히 해주고 분뇨처리는 자주 해준다.

1주령 이내의 어린 병아리는 실내온도는 32도 이상 유지해야 폐사율이 낮고. 산란계의 경우 영하 9도 이하면 알 생산율(산란율)이 크게 낮아지고, 볏과 다리가 동상에 걸릴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온조치가 필요하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파대비 가축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바이러스 설사와 호흡기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축사 소독과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담당자 :
조상복
연락처 :
041-940-4772
최종수정일 :
2017-06-11 03:20